Next.js App Router 요청 흐름 지도
요청 하나가 Proxy와 Route를 지나 화면이 뜨고, 사용자 동작이 Server Action을 거쳐 두 캐시로 갈라지는 자리를 한 장으로 이었다.
요청 하나가 Proxy와 Route를 지나 화면이 뜨고, 사용자 동작이 Server Action을 거쳐 두 캐시로 갈라지는 자리를 한 장으로 이었다.
TS 5.5.4를 그대로 둔 채 TypeScript 7을 별칭으로 병행 설치해 빌드 앞단의 타입 게이트로 세웠다.
SSR과 RSC를 다른 축으로 갈라 보고, RSC Payload가 초기 로딩과 Client Navigation에서 각각 어떻게 쓰이는지 짚었다.
Route Handler와 Server Action이 갈리는 지점, 그리고 TanStack Query 캐시와 Next.js 캐시가 다른 계층이라는 걸 정리했다.
브라우저 주소창의 URL이 Server Component에 닿기까지 DNS·CDN·라우트 매칭·Proxy 실행 순서를 따라가며 정리했다.
Server Function과 Server Action의 구분부터 useActionState, useOptimistic, use까지 서버 작업을 UI에 잇는 방식을 정리했다.
Server Component와 Server State가 왜 다른 질문인지, 실행 위치와 데이터 소유권 두 축으로 갈라 정리했다.
크롤링·색인·Open Graph를 분리해 검색 결과에서는 감추고 링크 미리보기는 살리는 설정을 정리했다.
Next.js 개발 오버레이의 useId 하이드레이션 경고를 추적하며 createPortal과 독립 React Root의 차이를 정리했다.
인증이 걸린 Next.js 서비스에서 OG 크롤러가 로그인 페이지로 redirect돼 미리보기가 깨지는 문제를 Middleware의 rewrite로 풀었다.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했는데 한 앱만 계속 401이 떴다. 범인은 내 서버가 요청 길목에 끼어 있느냐였다.
CDN의 개념부터 이미지 최적화, JS 라이브러리 로딩까지. "대충 아는" 상태가 답답해서 한번 제대로 파봤다.
블로그 다이어그램이 한국어 때문에 깨지는 문제를 발견하고, Mermaid를 CDN 방식으로 도입한 과정.
History API의 더미 entry 패턴과 popstate, beforeunload, requestLeave 콜백을 조합하여 멀티스텝 폼의 이탈을 방지하는 방법을 정리한다.
나이스 본인인증 게이트웨이는 PC에선 POST, 모바일에선 GET으로 콜백을 던졌다. 둘 다 받는 콜백을 짜고 PC와 모바일 응답 경로를 나눠 처리했다.
Pages Router 시점의 SSG를 다시 정리했다. 빌드 시점에 HTML을 생성하는 흐름과 getStaticProps, fallback, next.config, serve까지 학습 노트로 묶었다.
Pages Router 기준 SSR·SSG·ISR이 매번 헷갈렸다. 셋을 한자리에 두고 동작 방식과 트레이드오프를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