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 staging 프로필과 TestFlight dev 서버 배포 구조 정리
TestFlight 빌드 목록에 preview 빌드가 없던 이유를 파고들어, 서명 축과 환경 축을 갈라놓은 staging 프로필로 정리했다.
기술 기록
TestFlight 빌드 목록에 preview 빌드가 없던 이유를 파고들어, 서명 축과 환경 축을 갈라놓은 staging 프로필로 정리했다.
훅이 스킬을 부를 수 없다는 사실에서 출발해, lint와 타입 체크를 세 군데로 나눠 붙인 기록.
크롤링·색인·Open Graph를 분리해 검색 결과에서는 감추고 링크 미리보기는 살리는 설정을 정리했다.
세 앱이 공유하는 dev CLI의 버전 선언을 한 곳으로 모으려고 root 설치·공용 패키지·pnpm catalog를 차례로 실측했고, 결국 npm script alias 두 줄로 되돌렸다.
Vercel, AWS Amplify Hosting, ECS/Fargate의 배포 방식과 운영 난이도, 비용 구조를 비교하고 서비스 상황별 선택 기준을 정리한다.
Next.js 개발 오버레이의 useId 하이드레이션 경고를 추적하며 createPortal과 독립 React Root의 차이를 정리했다.
다른 기기 로그인 시 세션 종료 모달이 아무 표시 없이 안 뜨던 버그를 쫓다가, HttpOnly 세션 쿠키를 document.cookie로 읽으려던 게 원인임을 실측으로 확인했다.
인증이 걸린 Next.js 서비스에서 OG 크롤러가 로그인 페이지로 redirect돼 미리보기가 깨지는 문제를 Middleware의 rewrite로 풀었다.
로그인·로그아웃을 다루며 만난 SSO, SLO, IdP, SP 용어의 실제 담당 영역과, 프론트엔드가 제어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했다.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했는데 한 앱만 계속 401이 떴다. 범인은 내 서버가 요청 길목에 끼어 있느냐였다.